> 동창회소식 > 자유게시판 

제목 힘찬 새해
그날이 그날이지만
어느덧 한해를 마감하고 새날 앞에 섰습니다.
새해라 명명한 시간,
또 새로운 다짐으로 힘찬 하루하루를 열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어느새 그날이 그날같은 무심한 예전의 날로 돌아갔습니다.
그 동안 거창한 계획을 세우고 새날을 맞이 했건만
벌써 몇일이 지났다고....
또 다짐의 날을 세워봅니다.
올 한해도 더 열심히 뛰어야 겠다고....
 
이름 우복희
작성일자 2011-01-06
조회수 1325
jsminlg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 봅시다/ 어제는 오늘의 스승이라고들 하잔아요
시행착오는 아니 할 수 없지만 그 시행착오를 통해 다져지고 결국은 앞으로 높게 나아가는 것이 됨니다. 높다란 뜻은 넓은 의미에서 인간의 높은 경지를 순방향으로 향함을 말함이 바람직 합니다
2011-01-06 16:50:32
민규호 초지일관 초심으로 돌아서 내가 생각했던 작은일 학교 발전위해 실천할 지금이겠지? 2011-01-06 23:2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