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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0년 동창회(2)
2]전체 동문의 입장에서  
1,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국민은 99.99% 라고 할때
2, 같은 연령때 (친구라고 가정함)의  사람들과 가장 긴 기간동안  얼굴보며
3, 소위 친구 동기 동창이란  아주 친밀감 있는 단어을 갖고 지내온 시간이  있습니까?
4, 물론 대학과 대학원을 합친다면 기간면에서는  약간의 비슷한 경우가 될지 모르지만
5, 누구나가 동감 하겠지만  한마디로 다르지요 그죠?
6, 그런 친구들과 1년에 한번씩 공식적인 만남의 장소를  정해놓고
7,  자신들의 상황과 비슷한 선배 와 후배님들이 그리고 동기생들이  한순간 만이라도
8, 터놓고  길게는 수십수년 또는 수십년  짧게는 20여년 전의
9, 추억을 살려 가며 행복의 세상으로 되돌가 가보는 행사날 입니다
10, 그런 행사를 치루기 위해  매년 주관기수란 대표 선수를 정해 놓고 봉사를 하게 하는
11, 동문회(동창회)는  그야 말로 우리 자신들의 고향 잔치 날 입니다
12, 금서인의 긍지도 살려 보고 자부심도 갖고 내가 이룩하지 못하고, 꿈꿔 보지 못한것들이 있다면
13, 타 동문들이 이룩해 놓은 것들로 대리 만족도 해보고
14, 격례와 찬사와 축하와 위로등으로   함께 함으로
15, 우리에게 남은 생애를  보람있고 행복한 삶으로 잇어지게 할 것입니다
16, 간혹 이른 말을 하는 동문이 있습니다
18, 내가 배고프고 힘들어 하는데 무슨 동문이 며 동창회냐 ? 하고
19, 또 다른 동문은  초등학교 동창회쯤은 (중,고.대 를 빗대면서) 별것 아니라며
20. 비아냥대는 동문이 혹 혹 있다면 정말 19번의 경우는 정말 잘못된 생각이라 지적하고 싶습니다
21, 물론 자본주의 자유 시대에  이런저런 생각을 갖는 것을 방해할 만한 법도 없을뿐만 아니라 ,
22, 초등동문이 아나라도 다른 동문쪽에서 두각을 내는 분도 있겠지요
23, 하지만 초등학교 동문과 동기를 예사롭게 여기는 분들이라면 사회 어느곳에서든지
24, 일시적인 성공은 했을지 모르지만 머너먼 긴 시일이  지났을때 후회스러움 초래하지 않을까 사료됨니다
25, 동문 선배님 후배님 여러분
26, 2010년 5월15일은 금서국민학교(초등)를 다였다는 그 이유 한기지 만으로도
27, 하나되는 역사를 이룩 합시다
28, 자세한 행사의 절차 및 참여 방법은 역대 행사와  별 다를바 없겠지만
29, 올해는 조금은 다르게 해 볼려 합니다
    그대 하시고 동안 행복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42회 주관기수 행사 진행위회
이름 민점식
작성일자 2010-03-01
조회수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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