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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6회 졸업식에서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그리고 재학생 여러분 참으로 반갑고 고맙고,

졸업생 들에겐 큰 축하를 다시 한번 드림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요소에서는 시작과 끝은 반듯이 있는법 6년전에

여러분들이 시작한 초등학문은 이제 끝이나고,

곧 다시 중등과정의 공부를 시작 해야 합니다

농부가 씨앗을 뿌리는 것은 결실을 맛보기 위한 시작이요

추수를 함으로서 한해의 농사를( 졸업하고) 끝내고/다시 씨를 뿌리며 시작합니다


졸업생 여러분들은 이제 학문의 초등단계를 끝냈으니 좀더 성숙해 져야합니다

본인은 여러분들보다 40년이상의 선배로서 꼭 한마디 하고 싶은 말은

이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영향력을 좋은 방향으로 끼치게 되는 좋은 사람

이 되시길 바람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해야 될까요? 여러 방법들이 있다고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꿈과 목표가 분명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잠을 잘 때 꾸는 꿈 ! 좋습니다// 그것도 많이 꾸면 좋지요 하지만

내가 어떤사람이 되고 또는 어떤일을 꼭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굳게 갖는 것을

우리는 좋은 꿈이라고 합니다 //여기 이런 꿈이 없는 사람 있습니까?

좋습니다


이제 졸업을 하게 됨으로 여러분들은 금서초등학교의 동문이 되는것입니다

즉 같은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의 단체란 말입니다

그래서 먼저 졸업한 선배님들이 뜻을 모아서

여러분들이 갖은 그 꿈을 조금씩 조금씩 실현시켜 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뜻에서 제가 총동문회 이름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아있는 재학생들을 위하여 도서관등에 관한 후원을 하게됨니다)

적은 물질 이지만 이를 통하여 몇 만배의 효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여러분들의 꿈은 반듯이 달성될 것입니다.

! 한번 따라해 봅시다 나의 꿈은//“반듯이 이뤄진다”(여러분들의 꿈은 반듯이 이뤄집니다

졸업생 여러분! 적은 인원 이지만 이제 동문회의 명부에 여러분의 이름이 올려집니다

또한 5명의 졸업생들은 금서초등학교 동기생들이란 딱지는 평생 끈을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서로 격례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시고

용기를 내시고 초롱 초롱한 그 눈빛을 잃지 마시고

우리학교 즉 금서초등학교 동문의 이름을 빛내는 것은 물론이고

여러분의 가정과 이나라의 요소 요소 에서 이름을 빛내는 멋지고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2월18일 10시30분 

이름 민점식
작성일자 2011-02-17
조회수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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