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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서초교 4행시 공모 2
禁老不死의 사람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서로 나이를 먹어가며 友情을 나누는 벗일 것이다.
 
初心의 학창시절에 시작한 우리의 友愛는
 
校友들 사이에서 禁老不死로 남을 것이다.
이름 박병민 (44회)
작성일자 2011-03-24
조회수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