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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서초교 4행시


 46회 졸업생 노오기입니다.

 진작에 들어왔어야 했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제사 밀린 숙제를 한 것처럼 편안합니다.

 우리 금서초등학교 총동문회가 더더욱 부흥되고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동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초등학교 동창회에 갈때마다 느끼는 것은

울,부산등 전국각지에서 모여든 40대부터 60대이상의 동문들의 얼굴속에서

등학교시절의 그 얼굴, 그 마음들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으며, 수십년이 지났지만

감할 수 있는 서로의 정이 있어 너무너무 좋습니다.



년 5월 21일은 제 30차 금서초등학교 총동문 한마음축제랍니다

로서로 연락하여 이날은 모든 동문님들이 함께 모여

등학교시절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함께 웃고 즐기며

정에서 한마음되어 봅시다.



서면의 자랑이 되어버린 우리모교가

부경남에서 미래를 꿈꾸는 배움의 터로 가장 좋은

등학교는 금서초등학교라는 기사가

육신문 1면기사로 나왔네요~~



이름 노오기(46회)
작성일자 2011-03-30
조회수 1214
민점식 좋습니다 46회 노선생님 파이팅/ 2011-03-30 13:32:41
3857k 진짜로? 신문기사에? 2011-04-14 00:49:14